오늘 분명히 친구들 놀러온다고 했는데도 학원가라고 동생시켜서 깨우게하고 저번에 학생회 차장 면접 본다고 얘기했는데 다 까먹고 학교가있을 때 아빠 생신이였거든 막 아빠한테 문자보내라고 그러고... 난 엄마가 응원정도는 해줄줄알았는데ㅜㅜ 또 엄마는 맨날 옷사고 자기껀 바로바로입금하면서 내가 옷이 없어서 2벌로 돌려입기하거든 그래서 옷 주문했더니 입금은커녕 들은체도 안 하신다ㅜㅜㅜㅜ 그렇다고 용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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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분명히 친구들 놀러온다고 했는데도 학원가라고 동생시켜서 깨우게하고 저번에 학생회 차장 면접 본다고 얘기했는데 다 까먹고 학교가있을 때 아빠 생신이였거든 막 아빠한테 문자보내라고 그러고... 난 엄마가 응원정도는 해줄줄알았는데ㅜㅜ 또 엄마는 맨날 옷사고 자기껀 바로바로입금하면서 내가 옷이 없어서 2벌로 돌려입기하거든 그래서 옷 주문했더니 입금은커녕 들은체도 안 하신다ㅜㅜㅜㅜ 그렇다고 용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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