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눈도 찌르고 지저분하고 그래서 잘라주려고 몇달전부터 계속 시도하는데 얘가 가만히있지를않아... 그냥 가위랑 빗을 안들고 코옆이나 입주변에 손만 대도 우와앙 하면서 물려는 시늉? 같은거 해..( 평소에 나랑 장난칠때 내손 약하게무는? 약간그런 장난 치거든 그거 때문에 습관적으로 이러는건가..?ㅠㅠ) 그리고 빗으로 빗어주려해도 얼굴 돌리고 움직이고 이러는데 유튜브 보면 다른 강아지들은 눈까지 감고 가만히있던데.. 우리 강아지도 그렇게 하게 할순 없을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