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친구남친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친구네 자취방에서 자려다가 친구 남친 먼곳에서왔는데 괜히 방해하기싫어서 그냥 기숙사온다하고 택시 6000원내고 기숙사까지왔는데 공사중이라 짐 다빠져있고 완전어둡고 사람 아무도없고.. 휴게실에서 TV켜서 보고있는데 넘 춥고 눕고싶고 졸리고... 집에 가서 거실에서 자려고해도 아빠가 거실에서 자고있고 내방엔 오빠자고있고 원래는 안방에서 엄마랑 같이자는건데 너무늦은시각이라 들어가기 좀 그렇고......... 하 서럽다ㅠㅠ 집가고싶어 집 집 집 집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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