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댕댕이는 주인 할머니가 안전하게 목줄 채운 상태로 걸어갔고 나는 댕댕이 더 보고 싶어서 일부러 느리게 걸음ㅠㅠㅠㅠㅠ 견종을 잘 모르는데 귀가 쫑긋한게 시바견 같기도 하고 하튼 정말 총총총 걸어가서 너무 귀여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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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댕댕이는 주인 할머니가 안전하게 목줄 채운 상태로 걸어갔고 나는 댕댕이 더 보고 싶어서 일부러 느리게 걸음ㅠㅠㅠㅠㅠ 견종을 잘 모르는데 귀가 쫑긋한게 시바견 같기도 하고 하튼 정말 총총총 걸어가서 너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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