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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엄마한텐 나쁜남편일지 몰라도 나한테는 좋은아빠인데 자꾸 나한테 아빠욕하고 예전에 아빠 바람핀거까지 말해서 자꾸 아빠가 안좋게 보이고 말도 하기 싫어져 왜 나한테 욕하는지 노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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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얘기할만한 사람이 익밖에 없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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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도 힘들어서, 말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겠지
하지만 그걸 딸한테 하는건 부모로서는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해
나도 똑같은 환경에서 자라와서 그게 얼마나 나한테 독이였는지 알고있거든
그럴때마다 엄마한테 정확하게 말해야돼.. 듣기싫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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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난 반대로 우리 엄마께는 좋은 남편이시지만 나한테는 좋은 아버지가 아니시거든 근데 말할 사람이 엄마밖에 없어서... 쓰니 어머니께서도 말할 사람이 쓰니밖에 없으신 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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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울엄마도 니아빠는 왜그러냐 이럼서 까면 아빠한테 불만 말하라고 하거든. 근데 아빠한테는 절대 말 안해 . 그래서 아빠는 점점 기어오른다해야하나. 저런게 사람을 가부장적으로 만드는 듯 에휴...근데 하소연할 곳이 자식밖에 없다는 글 보고 그냥 참고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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