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는 내힘으로 내돈으로 다사야하로 동생도 같은 성인인데 해달라하면 바로해주고 몇번이나 이사올때 의자사달라햇는데 무시하더니 동생이 사달라는건 바로 사주더라 ㅎㅎ 결국엔 내가쓰던거사다가 너무 불편해서 내돈으로 삿는데 진짜 점점 지친다 성인이면 지가 밥도 먹을수있어야지 안해주면 안먹을생각해서 엄마는 나보고 챙겨줘라 이러고 이러니깐 재는 매번 내가안먹으면 챙겨주겟지 이러고 ㅎ 내가 재보고 쫌 챙겨먹으라고 해도 참... 애를 잘못키움 어렷을때부터 오냐오냐 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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