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도청 6급공무원이셔 내가 알기로는 공무원되신지 23년정도 되셨어 엄마는 그냥 일반회사원이시구 한달에 160정도 버시는듯 집있고 차있고 하는데 엄마가 자꾸 우리집 못산다 돈없다 대학가서 용돈도 10만원 이상 형편이 안되서 못준다(참고로 기숙사) , 나이들어서 폐지줍고 다니게생겼다 등등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야 등록금은 다 내주신다고했고 지금까지 살면서 풍족하지는 않지만 부족하지는 않게 살아왔다고 생각하거든 이정도면 우리집 진짜 못사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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