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도 안 주고 요즘 같은 날씨엔 너무 추워ㅠㅠ 복불복이라서 콘서트장 안에도 못 들어갈 수도 있고 제대로 알려주는 게 아니라 눈치껏 해야 되는데 관람객들 항의랑 비꼬는 건 온전히 내가 다 들어야 돼서 서럽다ㅠㅠ 펑펑 울고 그만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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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도 안 주고 요즘 같은 날씨엔 너무 추워ㅠㅠ 복불복이라서 콘서트장 안에도 못 들어갈 수도 있고 제대로 알려주는 게 아니라 눈치껏 해야 되는데 관람객들 항의랑 비꼬는 건 온전히 내가 다 들어야 돼서 서럽다ㅠㅠ 펑펑 울고 그만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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