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짜리 남자애가 오늘 태권도 학원에서 속상한 일 있었다고 공부방 못온다고 그랬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무슨일이냐고 물어봤는데 남자애들이 자기보고 뭐라고 했다고 속상하다고 그러길래 엄마가 걔네 이름이 뭐야! 선생님이 혼내줄게! 이러니깤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이름은 모른다궄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겨우겨우 달래서 오늘은 속상하니까 공부 조금만 하기로 했다는데 너무 귀여워서 주글 거 같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누구야 누나가 혼내줄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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