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우리 엄마가 친구네 집 아파트를 알아보게 됬는데 거기서 친구네 집을 내논걸 보러갔었던 거임 그러다가 우리집이 개네집을 샀고 곧 있으면 잔금 처리를 하거든? 근데 친구네 집이 몇억 오른거야 그래서 지금 막 잔금 처리를 늦춘다고 하면서 얘기하는데 돈이 몇억이 뛰었으니까 지금 복비받는 부동산도 그렇고 걔네 엄마아빠도 그렇고 계약을 취소하고 싶어서 잔금 처리를 일부로 늦추려고함.... 어쩐지 며칠전부터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안하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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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우리 엄마가 친구네 집 아파트를 알아보게 됬는데 거기서 친구네 집을 내논걸 보러갔었던 거임 그러다가 우리집이 개네집을 샀고 곧 있으면 잔금 처리를 하거든? 근데 친구네 집이 몇억 오른거야 그래서 지금 막 잔금 처리를 늦춘다고 하면서 얘기하는데 돈이 몇억이 뛰었으니까 지금 복비받는 부동산도 그렇고 걔네 엄마아빠도 그렇고 계약을 취소하고 싶어서 잔금 처리를 일부로 늦추려고함.... 어쩐지 며칠전부터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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