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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아까 내 방에서 윗집인지 옆집인지 애기는 울고 어머니 분이 소리치는 소리 들리긴 했는데  

 

내가 화장실 갔다가 나오니까 거실에 갑자기 낯선 애기가 있어서 놀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저학년 같아 보여 

 

싸우다가 어머니가 나가라고 하셨다는데 나도 어릴 때 그런 적 있었지...^^ 허허 

 

그나저나 애기 의기소침한 상태로 소파에 앉아있던데 우리 엄마가 애기 달래 주시는 중 

 

집에서 나오니까 갈 데가 없어서 옆집인 우리집으로 왔나 봐 나같으면 소심해서 복도에 있었을 텐데 날이 추워서 그런가 

 

갑자기 애기 보니까 귀여워서 그만 글이 길어졌다... 애기야 이제는 어머니 말씀 잘 듣구 잘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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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ㅠㅠㅠ귀여우ㅏ 근데 똘똘하다 나같으면 추워도 미련하게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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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똘똘해 애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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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옆집에 왔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상황판단력이 아주 뛰어나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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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와는 다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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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 졸린가 봐 ㅠㅠㅠㅠㅠㅠㅠㅠ 누워이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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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애기 졸려하는 거 보고 잠시 누우라고 하셨는데 애기 왜캐 귀엽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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