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빠 간부회의갔는데 여기서 한시간 고리란 말이야 근데 아직까지 출발을 안함.. 더한건 열쇠 안 가지고감.. (자고있던 엄마가 문을 열어줘야함) 엄마 참다참다 폭팔해서 지금 집 난리남 (오빠 맨날 저녁에 친구 만나고 늦게들어옴 항상 거의 12~2시임 문은 엄마가 정정 열어줌, 아침마다 피곤하다고 함, 저녁에 오면 죽을상임, 늦게까지 맨날 택시타서 택시비 돈나감)
|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
|
오늘 오빠 간부회의갔는데 여기서 한시간 고리란 말이야 근데 아직까지 출발을 안함.. 더한건 열쇠 안 가지고감.. (자고있던 엄마가 문을 열어줘야함) 엄마 참다참다 폭팔해서 지금 집 난리남 (오빠 맨날 저녁에 친구 만나고 늦게들어옴 항상 거의 12~2시임 문은 엄마가 정정 열어줌, 아침마다 피곤하다고 함, 저녁에 오면 죽을상임, 늦게까지 맨날 택시타서 택시비 돈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