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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9시간 전 신설 요청 마비노기 모바일 케인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문과로 적어서 내긴 했는데 아직은 바꿀 수 있어서... 넉넉치 않은 집안에서 자랐는데 어쩌다보니 직업 가치관 1순위가 보수야 ㅠㅠ 하도 고민하다 보니 이제는 내가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적성, 흥미 검사를 해도 그 시기에 내가 관심 있어하는 직업에 맞춰서 답을 하는 것 같아... 딱히 싫어하는 과목은 없는데 그냥 내가 수학, 과학을 따라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구... 성적을 보자니 국영수사/국영수과 평균이 거의 똑같아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모의고사는 사탐 봐서 과탐은 모르겠다 ,, 하 너무 고민돼 진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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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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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대학 욕심만 많아지고 내가 그런 곳을 갈 수 있을까 하면서 자존감 낮아지고 어떡하지 고민하고 이게 매일 반복된다 ㅠㅠㅠㅠㅠㅠ 나 수학 잘하는 건 아니지만 좋아하긴 해 ,, 근데 이과 적성 많이 탈까? ㅠ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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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문과인데 지금 고3이거든???근데 수학못해서 문과왔다해야되나...무튼 그런데..이과 애들 지금수학하는거보면 내가 더 스트레스받아.지금 문과수학도 솔직히 진짜너무힘들어서 울면서 문제푼다ㅠㅠㅠ수학만 없었으면 난 이과갔을꺼 같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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