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게 따라하는게 아니고, 특정 국가의 사람을 표현하기 위해 따라하는 것이라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가보네.. 근데 그럼 드라마 같은 곳에서 한국인이 한국어 서툴게 하는 외국인을 연기하는 것도 제노포빅이야? 일본에서 온 사람을 표현하기 위해 ~ 했습니다. 가 아닌 ~ 했으무니다. 이런 식으로.. 어쨋든 한국인이 외국인 연기를 한거니까.. 이 경우가 제노포빅이라면 배우가 아니라 대본을 쓴 작가가 제노포빅이겠지만. 민감한 문제인거 알지만 정말 잘 몰라서, 여러 사람의 의견이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니까 침착하게 둥글게 말해줬으면 좋겠어.. 나 인티에서 상처 넘 많이 받아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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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