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런 친구 있었는데 이제 걔가 원하는 말 절대 안해주고 그 때 걔 반응을 보며 즐기는 경지에 이르렀다..^^! 예를들어서 걔가 야 나 ~~ 이가 왜이렇게 하얗냐고 계속 뭐라 햐서 스트레스다ㅠㅠ(빨리 나보고 하얗다고 해줘! 13호도 머자르겠다고 햐줘>〈!) 하면 아 니 요새 얼굴에 각질 엄청 올라오던데 그거때문인듯 ㅜㅠ 피부관리 해야겠당 ㅠㅠ 이런 식으로 대답한다던가 하며 뭐얏? 빨리 내가 원하는 대답을 하지 못해?! 쒸익 쒸익 하는 걔의 표정을 즐기고 있움 걍 인연 끊고 싶은데 일 때문에 종종 마주쳐야 되서 ㅜㅜ 아이고 또 오늘은 무슨 말을 할지 너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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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