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냥 그런 거 티 내는 거 별로 안 좋아하고 해서 걍 살았는데 내 전공 쌤이 어느 날 부터 꼬치꼬치 캐 묻더니 나랑 애들 놀고있으면 거기다 대고 엄청 뭐라하셔... 너넨 돈 많아도 이러지 마라~~ 이런 뉘앙스로 내가 음향기기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에 이어폰을 100 좀 안되는 거 샀거든 근데 그거 걍 끼고 다녔는데 쌤이 또 이건 얼마냐 이러면서 걍 아무생갇 없이 쌤한테만 말했는데 애들 다 알게되고 학원에서 연습하면 애들이랑 노느라 같이 재수 할 거 같아서 따로 내가 연습실을 잡으니까 넌 엄마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이러면서 막 그러고ㅠㅠㅠㅠ 이거 말고 엄청 많은데 진짜 너무 겁나 스트레스받아 근데 이 쌤 너무 잘가르키고 5년 본 쌤이라 어떻게 하지도 못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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