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부터 나랑 동거동락하면서 직원으류 같이 일핶던언니였는데 점장님한테 차별 좀 받으셨었단말야 솔까말 무슨 의견있으면 언니가 대신얘기하고 피드백듣고 애초에 언니가 스케줄 주말에 안되니까 피해달라고 해달랬는데도 점장님이 주말로 밀어넣으시고 그러면서 나는 그냥 상관없어서 점장님얘기 다 받는 식으로나랑 점장님은 트러블이 별로없었어 대신 점장님은 언니랑 트러블이 좀 있었고. 그러면서 나랑언니는 점장님뒷담하면서 이것저것얘기하는식으로 친하게잘지냈단말야 그러다가 언니가 근로계약서에 적힌것처럼 2주전에 퇴사요청하라길래 3주전에 말씀드렸더니 그걸왜 이제말하냐고 나랑 상의해야하는거아니ㄴㅑ면서 결국에 1달하고도 3주가까이 더 일했어. 그러면서 내가 여행때문에 2월에 놀러가야하니까 그 남는 자리 언니한테 일 부탁하셨는데 언니는 상관없다고하셨고. 언니가 당장 내일 퇴사였는데 원래 휴일이 어제 월요일이었어 근데 점장님이 나오라고 하셔서 1달꽉돌릴심산이신가보다 그러셨는데 진짜진짜말도안되게 피곤한상태셨단말야 근데 오늘 가시기직전에 나한테 내일 나오죠? 이랬는데 저 내일 휴일이에요..이랬어 점장님이 그 언니있을때 나더러 쉬는게 낫지않냐고 그리고 나는 다음주 3일응 쉬고 그 3일을 그언니가 대신일해쥬셔. 나 쉰다니까 언니가ㅜㅜ갑자기 울컥하시더니 막 울기일보직전이셨다가 결국 고르고골라서 나한테 하신말이 진짜치사하시다...작게 말하고 막 나 서운하단식으로 보시는디 아 여기서 내가 진자보다 내가 왜 쉰단말핶을까 포풍후회중 ㅜㅜㅜㅠ 나내일이라도 그냥 1주일 일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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