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냥 그림 그리기 좋아하고 친구도 많고 그냥 성질만 더럽지 이상한 애는 아니였는데 트위터로 갑자기 뭐 하더니 하루종일 누군진 모르겠는데 그룹통화 진짜 새벽 세시 넘게까지 함... 맨날 트위터만 하고 엄마가 한 열한시-열두시 되면 그만하라하면 급하다고 하면서 끝까지 함. 트위터 하고나서부터 친구관계도 안좋아져서 학교에서 반애들 다 친했는데 이제 거의 다 사이가 안좋대. 그리고 아빠가 그거 때문에 뭐라하니까 그날 또 새벽까지 트위터 하더니 경찰에 신고 해야한다고 경찰에 신고해버림... 진짜 폭력 하나없는데도. 아빠가 동생한테 이때까지 엄청 잘해줬는데. 그리고 좀 뭐라해야하지? 안좋게 물든거같음... 트위터 못끊고 엄마아빠한테 반항하고 못하게하면 자해하고 우울증 걸린척 해서 병원 다녀도 별 효과가 없음 엄마아빠 그래서 동생 못건들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