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 부터 많이 아프고 허약해서 엄마가 날 엄청 챙겨주시고 지금도 허약해서 엄마가 다 챙겨주고 그런단 말야 나도 약간 엄마가 하라는 식으로 하는 편이고ㅠㅠ,, 하루동안 엄마 안보면 보고싶고 눈물나고 그러는데 나도모르게 엄마한테 의존하게 되고.. 성인돼서도 그럴까봐 넘 걱정돼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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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부터 많이 아프고 허약해서 엄마가 날 엄청 챙겨주시고 지금도 허약해서 엄마가 다 챙겨주고 그런단 말야 나도 약간 엄마가 하라는 식으로 하는 편이고ㅠㅠ,, 하루동안 엄마 안보면 보고싶고 눈물나고 그러는데 나도모르게 엄마한테 의존하게 되고.. 성인돼서도 그럴까봐 넘 걱정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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