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복도 들어올 때 애기들 뛰어오는 거 엄마들 소리치는 거 애기들 소리지르는 거 우는 거 집 안 간다거 떼 쓰는 거 다 울리는데 이해를 해줘도 정도가 있지 몇 년짜 고통받고있다...근데 하필 원장이랑 맨날 인사하고 지내서...
| 이 글은 8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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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복도 들어올 때 애기들 뛰어오는 거 엄마들 소리치는 거 애기들 소리지르는 거 우는 거 집 안 간다거 떼 쓰는 거 다 울리는데 이해를 해줘도 정도가 있지 몇 년짜 고통받고있다...근데 하필 원장이랑 맨날 인사하고 지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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