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니깐 말하는 건데 그냥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우울하고 심지어 극단적인 생각까지 든다
이게 생각하려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갑자기 그 생각이 떠올라버린다
오늘은 엄청 큰 덤프트럭이랑 우리집 앞 횡단보도에서 부딪히고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고
잘 지내다가 뒤돌아서면 이런 생각이 들어버리니깐 나도 내가 무섭고 그래...
| 이 글은 8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
새벽이니깐 말하는 건데 그냥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우울하고 심지어 극단적인 생각까지 든다 이게 생각하려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갑자기 그 생각이 떠올라버린다 오늘은 엄청 큰 덤프트럭이랑 우리집 앞 횡단보도에서 부딪히고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고 잘 지내다가 뒤돌아서면 이런 생각이 들어버리니깐 나도 내가 무섭고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