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지나니까 미안했는지 동생 오천원 주고 나 이만원 던져줬어
근데 진짜 심한 말 온갖 말 폭언하고 손찌검한 엄마한테는 미안한 기색도 없어
지 자는데 청소기 떨어뜨려서 잠 깨웠다고 눈 뒤집혀서 다 죽일 것처럼 굴 땐 언제고
진짜 싸이코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
30분 지나니까 미안했는지 동생 오천원 주고 나 이만원 던져줬어 근데 진짜 심한 말 온갖 말 폭언하고 손찌검한 엄마한테는 미안한 기색도 없어 지 자는데 청소기 떨어뜨려서 잠 깨웠다고 눈 뒤집혀서 다 죽일 것처럼 굴 땐 언제고 진짜 싸이코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