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다닐라고 아침6시에 눈떠서 신청했는데 엄마가 취소하래 엄마 다리 다치셔서 못움직인다고 근데 나는 그게 엄마가 나 수영하는거 원래 안좋아하셔서 이참에 그러시는거같아서 넘나 기분이 그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