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할머니가 동생 컴퓨터하면 화내시는데 할머니가 어쩐지 며칠전부터 동생보고 담배말고 컴퓨터하는게 낫다고 계속 얘기하다가 아 그냥 밖에서 담배피는 애들보고 하는 말이구나 넘겼는데 오늘 밥먹다가 할머니가 어제 어떤 남자 고등학생이 형이 담배 사달라고했다면서 앞길막으면서 계속 사달라고 할머니가 간다고 하는데도 안놔주고 4갑 사달라고해서 사주셨대 근데 계속 얘기하니까 예전에도 근처 학생들이 사달라고했었다는데 너무화난다 어떻게 나이 80되는 할머니한테 이런 부탁하냐 그때 할머니옆에 내가 없었던게 너무 화나고 짜증나 할머니한테 그런애들오면 바로 112신고하라하고 아니면 편의점 들어가서 얘기하라고 했는데 너무 속상하다 근처 고등학교에 전화해서 찔러도 한두번이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기만 할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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