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가 사업하는데 한 달에 5번 정도는 사람 1명 더 필요하거든 1월 31일에 일당 10만원으로 아침9시부터 오후 5~6시까지 하는 일 아는 언니가 하고 싶대서 남편이랑 같이 언니네 집 근처 가서 커피도 사주면서 만나서 얘기하고 저번주부터 언니 진짜 할 수 있냐고 내가 몇 번이나 확인했어 오늘 일하러 오겠다 해놓고 9시 30분에 늦잠 잤대서 그래도 준비하고 오라했거든 그리고는 9시 46분에 문자와서는 자기 애가 소중해서 못온대ㅋㅋ... 뭐라고 할까 너무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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