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동생 생일인데 뭐 어리기야 한다만은 벌써부터 선물 고르고 나보고 선물 해주라고 하는데ㅋㅋㅠ 작년에 가족중에 내 생일 기억한 사람 아무도 없었어 내가 친구 많이 사귀는 편도 아니라 어디가서 축하받을 데도 마땅치 않은 마당에 가족이 그럴 거라고는ㅋㅋ 생일날 슬퍼서 울긴 처음이었다 자습시간 때 혼자 화장실 가서 울음ㅠ 나중에 내가 말해서 알았어 근데 딱히 선물을 받았다거나 한 기억은 없음 근데 엄마가 자꾸 내 탓으로 돌리려 해 난 너무 섭섭하다 동생 생일 이렇게 챙길 줄 알면 나도 챙겨주지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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