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6059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렝씬 40분 전 N스킨즈 39분 전 프로듀스101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1

올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캐스팅 스케줄 공개와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이 발표한 개막 후 5주간의 스케줄을 살펴보면, 주인공 안나 역의 트리플 캐스팅 중 옥주현의 출연 횟수는 총 23회에 달한다. 




반면 함께 캐스팅된 이지혜(8회)와 김소향(7회)의 회차를 모두 합쳐도 15회에 불과해, 옥주현이 전체 공연의 약 60%를 독식하는 기형적인 구조를 띠고 있다.



이는 현재 상연 중인 다른 대작들과 비교하면 더욱 도드라진다. 뮤지컬 ‘데스노트’의 경우, 4인 캐스팅된 주연 배우 간의 회차 격차가 최대 5회에 불과할 정도로 고른 배분을 보여준다. ‘안나 카레니나’ 내에서도 남자 주인공 브론스키 역의 세 배우(문유강 14회, 윤형렬·정승원 각 12회)가 균형 있게 무대에 오르는 것과 대조적이다.


팬들이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아티스트의 건강과 무대의 질’이다. 옥주현은 일주일에 최대 7회 공연을 소화해야 하며, 하루 2회 공연인 ‘낮밤’ 스케줄도 적지 않다. 뮤지컬 스타의 티켓 파워를 고려한 제작사의 선택이라 할지라도, 배우의 성대 결절이나 컨디션 난조 발생 시 그 피해가 고스란히 관객에게 돌아오는 ‘원캐스트 리스크’를 자초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뮤지컬 커뮤니티에서는 “트리플 캐스팅이 아니라 사실상 백업 배우를 둔 것 아니냐”, “19만 원이라는 고액 티켓가를 지불하는 관객 입장에선 아티스트의 컨디션 관리가 최우선이어야 한다”는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https://naver.me/G6QJh1i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음방 투표 시상식 투표 하나로 좀 통일해라
0:33 l 조회 1
아이돌 홈마 사진 피부보정하는거
0:33 l 조회 1
솔로지옥 수빈은 누구한테 관심있어해
0:33 l 조회 1
와 근데 아이유 진심 동안이네
0:33 l 조회 4
이번 키키 노래 좋다
0:33 l 조회 2
멀어지고 싶은 친구가 콘서트 같이 가재3
0:32 l 조회 8
홍대병은 한로로 안좋아하고 한로로는 대중노선인데
0:32 l 조회 9
원피스랑 코난 중 뭐가 먼저 끝날까
0:32 l 조회 3
라벨기있는익덜아 어떤거씀????
0:32 l 조회 7
힙합보단 사랑
0:32 l 조회 5
너희 포카 어떻게 처리해?5
0:32 l 조회 16
코난 26년꺼 1화 본사람..ㅋㅋ
0:32 l 조회 14
연극/뮤지컬/공연 토월 팬레터 자리 어디 갈까
0:31 l 조회 5
이번주 엠카 스엠 알디원 인가봐2
0:31 l 조회 68
갑자기 오레오에 우유 찍어먹고싶음
0:31 l 조회 4
우지라면 먹어봣는데 진짜 맛잇다
0:31 l 조회 6
싸폴 시세 어떻게ㅜ돼?
0:31 l 조회 9
냉부에서 이거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1
0:31 l 조회 31
결혼했는데 덕질하는 익 있어??4
0:30 l 조회 19
인스타 자기만 언팔하는 이유가 뭐임
0:30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