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알바를 안구하고 싶었던게 아니라 알바를 원하는 곳에서 하고 싶었어 그래서 계속 보고 있었는데 어제 다른 알바라도 해야지 이제 2월인데 이러면서 한군데 지원문자 넣었는데 오늘까지 답 안와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집에서 멀쩡히 운동하면서 있었는데 바깥에 나갔다온 엄마가 내 통신비 고지서 들이 밀면서 (엄마랑 아빠랑 이혼했는데) 너도 니 아빠 따라서 신불자 될거냐고 그러길래 홧김에 방문 닫고 들어와서 누워있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 알바x 보면서 알바 찾고 있었는데 딱 옛날부터 내가 지원하고 싶었던 매장에서 주말 알바 구하더라고 힘든만큼 시급도 쎄고 그치만 더욱 와닿는건 외식인에 관심 있는 사람 지원이라 꼭 하고 싶어서 문자 넣었더니 내일 면접 오래!! 진짜 내 인생 너무 힘들고 죽을 고비도 참 많이 넘겼지만 다시 한번 브라보 마이 라이프 하고 싶다~! +)문자 보냈는데 바로 읽어주시고 친절하시다 ㅠㅠ 꼭 여기서 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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