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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
이 글은 8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입시에 대해서 많이 모르셨어?

아니면 고3때 크게 공부에 관여 안하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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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엄마 관심많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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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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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첫째인데 대학 안 갔어!
입시에 대해 잘 모르기도 했고, 내가 알아서 잘 가겠거니~ 공부 잘 하겠거니 했던 편이었어
근데 내가 고3 1학기 때부터 대학 안 가겠다고 그래서
엄청 반대 심했었어 보통 첫째에 대한 기대가 크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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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아하 헐 그렇셨겠다.. 익인도 익인대로 마음고생 심했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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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입시 진짜 모르시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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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도.. 아니 뭔가 내가 학교다니면서 엄마한테 나 대학가기 쉽지 않다 정말 어렵다 알려드려야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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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보고 평균3등급은 나와야 대학가기 쉬울텐데 이러는 거 보고 충격.. 안쉬워.. 안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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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엄마.. 안쉬워.. 안쉬워.. 엄마 딸 인서울하면 엄마 딸 절하면서 학교다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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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임! 우리 부모님은 입시는 모르시는데 공부는 좀 관여하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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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막 공부해라 이런식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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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ㅠㅠㅠㅠ 공부를 너무 안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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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나도야.. 공부하자 제발 나야.. 제발 제발 대학가야지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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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부에 크게 관여 안 하심 ㅎㅎ 그냥 내가 가고 싶은 대학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는 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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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아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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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빠가 관심이 많으서서 입학처에 공지 이런거 인쇄해서 보시고 그랬오! 처음엔 잘 모르셨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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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부모님도 그러셨으면 좋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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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세히는 모르셨고 내가 공부하는 거 별로 신경 안쓰셨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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