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만의 직업정신이 아니야 의사만의 사명감이 아니야 수험생의 길을 선택했다면 버텨야지 마지막까지 공부해야지 마지막까지 노력할 수 있으니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수있으니까 의사가 심장이 멎어가는 거의 다 죽어가는 환자를 포기하지 않듯이 마지막까지 구해내듯이 수험생도 그래야 하는거야 심장을 살리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팔이 끊어질듯 해도 환자를 구하려는 그 사명감은 수험생에게도 있는거야 결과가 어떻게 되었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수험생이 사명감을 가진 수험생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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