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다 참고 남 싫은소리 못하고 그냥 나 혼자서 앓는 성격이였는데 걔가 나쁘게 말하면 좀 막말쩔고 좋게 말하면 자기주장 뚜렷한 애라 걔랑 같이 다니다 보니 성격 좀 비슷해져서 이젠 바보같이 참지 않음.. 그렇다고 걔처럼 막말을 하고 다니진 않고
|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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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가 다 참고 남 싫은소리 못하고 그냥 나 혼자서 앓는 성격이였는데 걔가 나쁘게 말하면 좀 막말쩔고 좋게 말하면 자기주장 뚜렷한 애라 걔랑 같이 다니다 보니 성격 좀 비슷해져서 이젠 바보같이 참지 않음.. 그렇다고 걔처럼 막말을 하고 다니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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