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 교육 학원(?) 같은 곳에서 내 공개 이력서를 보고 연락이 왔거든 면접을 보자고 해서 어제 보러갔다? 거기서 뭐 어떤일인지 다 알려주고 그 학원에서 내 이력서를 호텔에 넣을거래 사실 난 비전공자고 갑자기 면접을 보게 된거라 기대 안 했는데 오늘 연락오길 호텔에서 날 채용할 의사가 있다고 하더라고 근데 아무래도 비전공자에 실무능력도 떨어지니까 한달정도 수업을 받고 최종 면접 후 뽑히게 되는건데 한달수업 수강료가 150만원이고 그걸 내가 다 지불해야 하더라구 그 수업을 받으면 취업을 보장해주긴 하는데 150이 있긴한데 굳이 그걸 낼 정도로 이 일을 하고싶어 미치는것도 아니고... 되게 뜬금없게 면접보고 한거라 당혹스럽기도 하고....우선 생각해본다고 해야하나...아...아님 해봐? 사실 막 그렇게 하고싶은 일이 있는것도 아니긴 한데... 지금 당장은 150이 아까워 그리고 수업받는 기간 동안 난 제대로 돈도 못 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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