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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다행이다 이거 가정폭력 맞구나 | 인스티즈

 

 

나는 부모님이 소리 지르면서 싸우고 (거의 아빠가 일방적으로 엄마한테 소리지름) 어렸을땐 아빠가 벽 부수고 식탁 유리 깨서 피까지 봤거든 그때가 5살이었나 ... 아무튼 아직도 기억나는 거 보면 되게 무서웠나봐 근데 난 내가 이상한건가 싶었다 그냥 둘이 싸우는 것뿐인데 나 혼자 너무 과민반응 하는 거 아닌가 , 하고 ... 이때까지 내가 이상한건줄 알았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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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옛날에 아빠 엄마 싸울 때 아빠가 막 밥통 던지고 현관문 떨어뜨려놓고 수저 젓가락 바닥에 막 쏟고 그래서 엄청 무섭고 스트레스 받았었는데....지금은 안 그러는데 난 여전히 아빠 무섭고 친해지고 싶은 마음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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