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꿈이라 병원실습중인데 나는 생리통심해서 응급실까지 가는 정도라.. 아침부터 그냥 계속 울고 새벽부터 울다가 병원나갔는데 오늘따라 움직일일은 더많고 계속 눈물만 나오고 점심먹기전까지 계속 울었다.. 오후엔 좀 한가해서 앉아있다가 이제 집가는중인데 아침에 엄마가 속 많이 상했겠지 내생각만 하느라 엄마가 옆에서 하는말도 잘 안들렸는데 내 걱정많이 햇겠다... 너무 심하게 울어서.. 너무 힘들다 ㅠ 진짜 내가 나중에 이 생활 하면서 행복해할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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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짜리 제니 포토북 내부에 실린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