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발전한 것도 참 좋고 복 받은 일이지만 ,, 이젠 이걸 너무 당연하게 느껴서 예전에 느꼈던 애틋함? 조차도 다 잊어가는 것 같고 ㅠㅠ 좀 오글거릴 수 있겠지만 옛날 발라드듣거나 영화,인소보면 뭔가 더 애틋하고 간절하고 그랬던 것 같아 ㅠㅠ 이젠 뭐든 다 되는 시대라 .. 스마트폰으로 다 하지만 ... 예전에는 그런 것도 없었으니까 ㅜㅜㅜㅜ 오랜만에 늑대의 유혹 보면서 ost 반복재생하는데 뭔가 더 분위기있고 ㅠㅜ 추억이라 글써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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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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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전한 것도 참 좋고 복 받은 일이지만 ,, 이젠 이걸 너무 당연하게 느껴서 예전에 느꼈던 애틋함? 조차도 다 잊어가는 것 같고 ㅠㅠ 좀 오글거릴 수 있겠지만 옛날 발라드듣거나 영화,인소보면 뭔가 더 애틋하고 간절하고 그랬던 것 같아 ㅠㅠ 이젠 뭐든 다 되는 시대라 .. 스마트폰으로 다 하지만 ... 예전에는 그런 것도 없었으니까 ㅜㅜㅜㅜ 오랜만에 늑대의 유혹 보면서 ost 반복재생하는데 뭔가 더 분위기있고 ㅠㅜ 추억이라 글써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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