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좀 어려워서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꿈도 못 꿔봤거든 항상 갖고는 싶었는데 사달라고 하기도 죄송스러워서ㅜ 근데 엄마가 오늘 나이키 운동화 사주셨다ㅠㅠㅜ 받는 순간 뭔가 눈물이 찡... 갖고 싶었을텐데 이제야 사줘서 미안하다면서 사주셨다ㅠㅠ 공부 열심히 해서 꼭 나중에 돈 많이 벌어야지 그리고 효도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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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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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좀 어려워서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꿈도 못 꿔봤거든 항상 갖고는 싶었는데 사달라고 하기도 죄송스러워서ㅜ 근데 엄마가 오늘 나이키 운동화 사주셨다ㅠㅠㅜ 받는 순간 뭔가 눈물이 찡... 갖고 싶었을텐데 이제야 사줘서 미안하다면서 사주셨다ㅠㅠ 공부 열심히 해서 꼭 나중에 돈 많이 벌어야지 그리고 효도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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