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인데 수시로 갈줄알고 실기준비한다고 공부 많이 못해서 올해 성적 말아먹었거든 그래서 잘못하면 재수할수있는 상황인데 동생이 숙제 안해놓으니까 나 방에들어가고 동생 혼낼때 누나꼴 나고싶어? 이렇게 혼냈어 작년에 올해 지금까지 마음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도 혼나 생각하면서 또 도전할수있는거고 혹시 재수하게 된다면 제대로 해보자 하구 맘속으로 의쌰의쌰 살려고 하고있는데 자꾸 저런이야기 들으면 허무해ㅠ.. 엄마한테 따지지도 못하겠고 공부 못한건 잘못 맞으니까..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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