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년동안 한번도 맘놓고 논적이 없었다 항상 난 연습이 우선이었고 교내시험,모의고사 끝나고 다른애들 머리 환기시킬겸 놀때 난 집에서 쉬다가 연습갔다 지진이 나던날에도 무서워서 울면서 연습했다 아파도 적어도 두시간은 꼭 연습을 하고왔다 수능끝나고도 반애들이 5시까지 학교에 남아서 시간때우고 놀고 시간버리는동안 난 연습하며 보냈다 매일 밤 12시에 들어와서 씻고 폰보고 하다가 새벽2시에 자는게 습관화되어버렸고 항상 역량발휘를 못한다는 말을 귀에달고살았다 다군 시험당일 아침에 그동안 내모습들에 너무 서러워서 펑펑울고 그날은 사소한 모든게 껴맞추기 딱 좋을정도로 선물같았던 하루를 보냈고 결국 값진결과를 오늘에서야 얻어냈다 정말 수고했어 나야

인스티즈앱
월급날이 25일이면 좋은 회사일 확률이 높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