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야 딱히 친한친구도 없고 그닥 존재감도 없어서 사진찍을애도 없을거같은데 진심으로 가기 싫어 근데 부모님은 내 졸업식 날짜 이미 아시고 다 오신다고 그래서 고민인데 진짜 며칠동안 아파서 아예 안 갈수 있는 방법 있을까...아님 아프는 방법이라도..너무 마음이 심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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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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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야 딱히 친한친구도 없고 그닥 존재감도 없어서 사진찍을애도 없을거같은데 진심으로 가기 싫어 근데 부모님은 내 졸업식 날짜 이미 아시고 다 오신다고 그래서 고민인데 진짜 며칠동안 아파서 아예 안 갈수 있는 방법 있을까...아님 아프는 방법이라도..너무 마음이 심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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