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한껏 예민해져있고 아빠가 나를 못믿는거같아서 알아서하겠다고 답했었는데 그래도 아빠는 응원한다고 답이왔었어 근데 방금 어쩌다 엄마랑 아빠랑 카톡한걸 보는데 아빠가 딸한테 알아서 한다고 답 왔다고 왜이렇게 눈물이나지 이렇게 보냈더라 엄마한테.. 수능때 마킹 못해서 지금 샴수하는데 진짜 죄송하고 죄송해서 펑펑 울었다 아빠 삼수는 꼭 성공할게요 자랑스러운 딸이 될게요
|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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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껏 예민해져있고 아빠가 나를 못믿는거같아서 알아서하겠다고 답했었는데 그래도 아빠는 응원한다고 답이왔었어 근데 방금 어쩌다 엄마랑 아빠랑 카톡한걸 보는데 아빠가 딸한테 알아서 한다고 답 왔다고 왜이렇게 눈물이나지 이렇게 보냈더라 엄마한테.. 수능때 마킹 못해서 지금 샴수하는데 진짜 죄송하고 죄송해서 펑펑 울었다 아빠 삼수는 꼭 성공할게요 자랑스러운 딸이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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