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새로 시작했는데 거기 언니들이랑 이것저것 얘기하고 장난치다보니 빨리 친해졌거든? 다들 성인이고 ㅇㅇ 근데 거기에 나보다 한살 어린애가 있는데 나보다 한참 일찍 입사했는데도 혼자 가만히있고 친한 사람이 없어보이더라고 그러다가 걔가 갑자기 나한테 말걸고 대화 좀 나눌려고하니까 언니들이 너 청소하러 가야하지않아~? 이러면서 대화끊더니 그 애가 다음 타임에 이거 해야돼요?물으니까 몰라 ㅋㅋ 하고 내팔잡고 딴데로 갔는데 뭔가 딱봐도 소외시키는 분위기... 언니들 다 재밌고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좀 다르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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