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갑자기 찐빵먹고싶다함 엄마가 내일 사준다고했는데 그럼 지가 나가서 사오겠다해서 엄마가 늦어서 위험하다고 그냥 엄마가 나가서 사올게 하고 나갔는데 찐빵집 문 닫아서 마트에서 파는 데워먹는 찐빵을 사왔음 그랬더니 오만상 신경질내면서 누가 이거 사오랬냐고 엄마나 먹으라면서 문 쾅닫고 들어갔는데 내가 저거 뺨 한대쳤으면 소원이 없겠다 엄마가 지때문에 이 밤에 나갔다노느라 얼굴이고 손이고 죄다 꽝꽝 얼어서 빨개진건 안보이나 쟤 대체 왜 저래?? 고1이면 저정도로 개념없는 나이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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