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늦은 시간에 우당탕 하고 그랬는데 우리 가족이 그런거에 예민하지 않아서 한 번도 올라간 적이 없거든 근데 어제부터는 그냥 밤새 위에서 뛰고 가족이라도 왔는지 떠들고 하는 소리 다 들리고 미칠 것 같아ㅏㅏㅏ 잠 좀 자자ㅜㅠㅠㅔ
| |
|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
그전에도 늦은 시간에 우당탕 하고 그랬는데 우리 가족이 그런거에 예민하지 않아서 한 번도 올라간 적이 없거든 근데 어제부터는 그냥 밤새 위에서 뛰고 가족이라도 왔는지 떠들고 하는 소리 다 들리고 미칠 것 같아ㅏㅏㅏ 잠 좀 자자ㅜㅠㅠ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