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보니까 무슨 말소리가 웅성대길래 모지 통화중인가 했더니 거실에서 친구들이랑 있음 아니 .................... 내 방문 활짝 열려있잠ㄹ나..... 거실이 내 방문을 거치지 않는 이상 갈 스 없는 곳인데 하 진짜 배려 1도 없어 방문 열려있어서 지금 뭐 할 수도 없고 쥐죽은듯이 있다거 아나
| |
|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
깨보니까 무슨 말소리가 웅성대길래 모지 통화중인가 했더니 거실에서 친구들이랑 있음 아니 .................... 내 방문 활짝 열려있잠ㄹ나..... 거실이 내 방문을 거치지 않는 이상 갈 스 없는 곳인데 하 진짜 배려 1도 없어 방문 열려있어서 지금 뭐 할 수도 없고 쥐죽은듯이 있다거 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