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된후에는 좀 덜한데 얘기를 하다가 그 상황이 뭔가 익숙한 느낌 나면서 상대방이 말하기전에 무슨말을 할지 거의 정확히 맞춰....그래서 처음에는 데자뷰인줄 알았거든? 데자뷰는 양쪽 눈이 받아들이는 시간이 달라서 이거 본적있었는데 하는거자나.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상대방이 말하는거(내용이 아니라 정확한 단어,문장이야!)를 맞추더라고... 얼마전에도 티비보는데 처음보는 생물관련다큐보다가 나도 모르게 그 생물이름을 맞추더라고....엄마가 나한테 아직 이름도 안나왔고 처음보는건데 어떻게 알았냐고 놀라더라ㅋㅋ 그냥 신기해서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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