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던지고 가서(내가 집 안에서 들음) 한 두번 아니라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상품 파손이 아니면 해드릴게 없다고 소보원에 제보하시던지요. 하면서 기사 연락처랑 이름 알려주길래 연락했더니 자기 오늘 쉬는 날이었다고 그래서 송장번호 알려주니 바쁘다고 끊으랫다가 다시 전화와서는 자기 맞는데 어쩌라고요? 이래서..일부러 던지신거네요? 남의 물건을 왜 던지냐고 내가 화날 일을 하지도 않았고 본인이 힘들더라도 직업이신데 물건을 던지시는 건 아니지 않냐고 하니까 그래서 뭘 원하냐고 따져물음.... 말이 안통해서 본사에 민원 넣어서 연락할게요. 하니까 넣던지 말던지 내 알빠 아니잖아? 반말로 이러고.... 아 나 지금 속 부글부글 끓어미치겠어 이게 진짜 무슨 태도지....내가 갑이고 그 사람이 을이다 이런 것도 아니고...그냥 본인이 물건을 던졌으니 그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고, 앞으로 그러지 않기를 원한 건데 진짜 태도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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