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언성높여서 나한테 대답? 말?을 한 것 같은데 꿈에서도 너무 당황스럽고 뭐지?싶었는데 깨어나고도 느낌이 싱숭생숭함 실제로 아빠가 나한테 화낸적이 없어서 깨고나서도 너무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