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볼 때도 일단 연예인은 성형을 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깔려있고
아니 그리고 했으면 뭐 어때...
그리고 일반인 나오는 그런 프로 볼 때도 어우 쟤는 못생겼다 쟤는 어디가 이상하다 이런 이야길 하고
길 지나갈 때도 자기 기준 못생긴 사람이 지나가면 꼭 지나가고 나서 나한테 저 사람 얼굴 봤냐면서 물어보고 어디가 이상하게 생겼더라ㅋㅋ 이럼...
난 그냥 아무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고 남 평가할 마음도 없는데 자꾸 엄마 옆에 있으면서 내가 거기에 익숙해져서 나도 무의식적으로 그런 사람이 될까봐 무서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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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