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건 아니고 새끼손가락보다 조금 얇은 뼈가 있어서 봤더니 강아지가 조금 먹은거 같애. 언제 먹었는지는 모르겠고 아직까지는 토하거나 설사하는건 없었어. 근데 계속 헥헥거리더라고 장판위 이불에 있는데 더워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어. 평소에도 더위 잘타고 장판 위에 있으면 헥헥거리거든. 근데 괜히 닭뼈 먹었다고 생각하니까 무서워가지고.. 엄마는 괜찮다고 하는데 나는 무서워서 내일 아침에 바로 병원 데리고 갈려고.. 혹시 그동안 주의할 점이나 어떤 증상보이면 위험한건지 알려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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