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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0
이 글은 8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원래부터 내 친구 관계에 예민하시긴 한데 회사에서 우셨대서 깜짝 놀랐어 슴살인데 최근에 안좋은 일도 있고 해서 답답해서 어디 가볼까 했었는데 내 본진이 콜라보한게 이태원에 있어서 그거 구경 갔다왔거든.... 기분 전환하러 간거기도 하고 내 주변에 내본진 덕후가 없기도해서 혼자 갔다왔는데 엄마는 그게 속상하셨나봐 같이 갈 친구도 없냐고... 난 오늘 되게 재밌고 좋았어서 내일은 강남 무인양품 구경할라했는데 어떻게 설명 해드려야 할까... 발이 넓은 건 아닌데 부모님도 아시는 친한친구 4명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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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에.....쓰니 당황했겠다 어머님이 많이 예민하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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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학교 때 왕따 당한 적이 있어서 더 그러신거 같아...나도 괜히 속상하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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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친구랑 간다고 말하고 가는게 좋을것같당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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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 하나....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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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4명이면 절대 적은거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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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 많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친구 없다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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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혼자 놀러다니느거 짱 좋은데
느긋하게..
그냥 어머니한테 엄마 나 친구 있어!! 있는데 가끔 혼자 시간 보내는게 좋은거야!!
걱정안해도 돼~~ 나 잘 놀고 다녀요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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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애들하고 있으면서 복작복작한거도 좋아하는데 혼자 천천히 구경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느긋하게 돌아다니는 거 좋아하거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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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 나도 혼자 잘 뽈뽈돌아다니는데 언제나 친구랑 시간을 맞출순없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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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한테 걍 친구랑 시간안맞아서 그렇다고해 애들도 바쁘고 나도바빠서 시간안맞는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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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마워 잘 설명드려봐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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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엄마도 그런다...ㅠㅠㅠ 막 혼자 잇는 거 좋아해서 종종 혼자 다니는데 그러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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